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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에 대한 생각

'The Great Books Program' (존 스튜어트 밀(J. S. Mill)식(式) 독서법)_ 시카고大 시카고 대학의 'The Great Books Program' (존 스튜어트 밀(J. S. Mill)식(式) 독서법) 시카고 대학은 인류 역사상 세 손가락 안에 드는 부자였다는 미국의 석유재벌 존 록펠러가 세운 학교다. 이 대학은 설립년도인 1892년부터 1929년까지 소문난 삼류학교였다. 미국에서 제일 공부 못하고 가장 사고 잘 치는 쉽게 말해 집에서 내놓은 학생들이 주로 입학했던 학교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학교가 1929년을 기점으로 혁명적으로 변하기 시작했다. 노벨상 수상자들이 폭주하기 시작했던 것이다. 놀랍게도 1929년부터 2000년까지 이 대학 출신들이 받은 노벨상이 무려 73개(2010년까지 81명)에 이른다. 도대체 1929년도에 시카고 대학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1929년은 .. 더보기
평균 40점짜리 재웅이 전교 1등 만든 ‘엄마표 칭찬 교육’ 평균 40점짜리 재웅이 전교 1등 만든 ‘엄마표 칭찬 교육’[중앙일보] 입력 2011.10.03 00:22 / 수정 2011.10.03 00:30 교과부 ‘사교육 없는 교육’ 수기 우수상 … 인천 부흥고 심재웅 사교육의 도움을 받지 않고 성적을 끌어올린 심재웅군(17·인천 부흥고 2학년·오른쪽)이 어머니 김민숙씨(53)와 함께 자신의 진학 목표를 적은 도화지를 앞에 놓고 얘기를 나누고 있다. [윤석만 기자]“엄마, 애들이 바보라고 놀려요.” 인천에 사는 김민숙(53)씨는 2005년 여름 초등학교 5학년 아들(심재웅군, 현재는 인천 부흥고 2)에게 이런 말을 듣고 당황했다. 성적이 학급(반)에서 최하위권이었고 선생님에게 꾸중을 듣기 일쑤인 아들을 아이들이 ‘바보’라고 놀린 것이다. 그때까지 재웅이는 과목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