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수학과 통계학전공자의 진도가 나날이 밝아지고 있답니다. 희망을 가지세요.

문명이 시작되면서 사실 수학과 철학은 함께 발전에 발전을 거듭해왔지요.

이제는 금융, 보험에서 수학적 분석 없이는 상품개발뿐만아니라 고객분석도 어려운 실정입니다.

이와 함께 빅데이터를 다룰 수 있는 복잡한 기술도 역시 수학적인 접근으로 가능합니다.
 

수학, 통계학 전공자가 이러한 분석에 실마리를 줄 수 있기에 학부, 대학원때에 절대로 수학공부(이론공부)를 가볍게 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한계단 한계단 차곡차곡 수학의 베이스가 탄탄할 수록 결국에는 그 결실이 돌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이미 선진국에서는 증권사, 보험회사, IT보안업체, 각종 컨설팅 분야에서 수학을 잘하는 사람, 수학전공자를 우대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수학전공자들은 타전공자에 비해.. ( 앞으로는 의대보다 어쩌면.. )  선택할 수 있는 직업군이 다양하여질 것입니다.

통계청, 거래소과 같은 공기업 및 기관에서도 수학전문가의 필요는 계속될 것입니다.

아마도 새로운 수학능력검증에 대한 국가차원의 검증시험이 도입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미국의 리쿠르트전문기업에서는 최근 가장 유망한 직업으로 수학자와 통계학자를 꼽았습니다.


국내에서도 대부분의 종합대학에서 수학과 인기도 상승세입니다.

특이한(?)점은 몇몇 유명 대학의 수학과 신입생 합격 점수는 의대 다음으로 높아졌습니다.

이공계에서 사실상 피해갈 수 없는 수학공부라면

이제 초중고때 부터 시험위주가 아닌 원리위주의 깊이 있는 수학학습이 꼭 필요하리라 보입니다.

이는 무조건 선행학습만을 강조하는 분위기가 아닌, 실제적이고 체계적인 수학학습이 필요할 것입니다.


기업체에서도 가장 실제적인 사례로 빅데이터처리를 수학전문가의 도움으로 해결되고 있으며

유비쿼터스 컴퓨팅환경에서는 더더욱 수학적능력이 절대적입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